SW개발과 Teamwork, 그리고 Review
'개발문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개발자를 잘못 채용하는 방법 (20) | 2010/04/19 |
|---|---|
| Google을 이끄는 힘 (7) | 2009/10/30 |
| SW개발과 Teamwork, 그리고 Review (2) | 2009/10/19 |
| 우리는 다르다. (6) | 2009/10/09 |
| Peer review의 혜택 (2) | 2009/05/13 |
| 개발자 여러분~ 문서 만들기 싫죠? (12) | 2009/05/06 |


|
|
| 개발자를 잘못 채용하는 방법 (20) | 2010/04/19 |
|---|---|
| Google을 이끄는 힘 (7) | 2009/10/30 |
| SW개발과 Teamwork, 그리고 Review (2) | 2009/10/19 |
| 우리는 다르다. (6) | 2009/10/09 |
| Peer review의 혜택 (2) | 2009/05/13 |
| 개발자 여러분~ 문서 만들기 싫죠? (12) | 2009/05/06 |
우리나라 SW 조직에서 관리자란 위치는 참 애매한 위치다. 물론 전문 관리자라면 얘기가 다르지만 왕년에 SW를 조금 개발해 본 경우가 애매하다. 개발팀에서 가장 경험이 많은 SW 개발자들이 주로 팀장이 되곤 한다. 이 경우와..
수많은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첫번째 성공을 거두고 나서 두번째 도약에 실패하고 사라져간다. 물론 첫번째 성공도 어렵지만 이미 성공의 경험이 있고 방법을 알고 있는 회사들이 두번째 또는 세번째에는 많이 실패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이 얼마나 발전했는데 아직도 스펙을 제대로 작성하고 개발을 하는가?' 라고 하면서 스펙 작성에 반대하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스펙, 설계를 작성하고 구현을 하고 테스트를 하는 방식으로 개발하는 것..
우리나라에서는 개발자들이 개발에 집중할 수 없는 환경인 곳이 참 많다.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거의 대부분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그 결정적인 이유는 개발자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다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원래는 이렇게..
최근에 Software Architect의 정체에 대해서 혼란을 겪고 있는 것 만큼 Software 설계에 대해서도 혼동스러운 것은 마찬가지인 것 같다. 그래서 설계에 대해서도 깔끔하게 정의를 해보자. 흔히 설계에 관한 다음..
우리나라에서는 종종 SW Architect를 양성한다고 한다. 정부에서 막대한 예산이 지원도 되며 SW Architect를 양성하는 학원도 생기고 야단법석이다. 그럼 도대체 SW Architect는 무엇인가? SW Archi..
우리나라 대부분의 소프트웨어 회사들에게 가장 시급하게 필요한 것은 "기초 체력"이다. 히딩크가 우리나라 국가대표 축구팀을 처음 맞았을 때 강조한 것이 기초 체력이었다. 그전까지 우리는 국가대표 축구팀이 체력은 세계 어디를 내..
며칠 전 프로토타입에 관해 올린 글에 대해서 프로토타입 재사용에 대해서 여러 의견이 있어서 이 내용에 대해서 조금더 설명해보려고 한다. 2011/11/03 - [프로젝트/요구사항분석] - 프로토타입이란? 소프트웨어공학의 목적..
프로토타입 (경제/경영) 양산(量産)에 앞서 제작해보는 원형(原型)을 '프로토타입'이라 하는데, 프로토타이핑이란 개발자들과 사용자들의 의사소통상의 효과를 증진시키기 위하여 취하는 시스템개발상의 기법이다. 일반적인 분석방법을..
"협업은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문서로 하는 것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개발자들은 적는 것을 싫어하고 또 잘 적지 못한다. 우리나라 개발자들은 그 정도가 훨씬 심하다. 우리나라에서는 회사가 크던 작던 상관없이 대부분 5년..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Agile에서 pair programming이 생각나네요..
저희 회사에서도 Source Review가 점점 중요해져서 전문 Reviewer까지 새로 뽑고 했는데 잘 되면 좋겠네요ㅎㅎ
김경록님 안녕하세요.
전문 Reviewer가 있습니까? 음~~ 회사 규모가 엄청나게 크나보죠? 제가 전에도 지적했지만, 차근차근 접근하여 개발자들 몸에 자연스럽게 베어들게 해야 하는 일들을 너무 형식적으로 접근해서 프로세스에 얽메이게 되면 벽에 부딪혀서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전문Reviewer는 Review전문가이고 채용이 된 이상 가시적인 성과를 내어야 하기 때문에 무리한 시도를 할 수도 있고 관료화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소스코드리뷰보다 스펙/설계 리뷰가 더 중요한데, 이런 것이 시도 또는 정착되지 않은 상태에서 소스코드리뷰만 너무 강조하면 개발에 도움이 되기보다는 번거롭기만 하다는 인식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좋은 시도가 성공하려면 현재 역량과 상황에 맞게 조심스럽게 차근차근 접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기우일수도 있으나 잘못 접근하면 아니한만 못한 경우가 워낙 많아서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