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팀은 없다고 생각하라
'개발조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전문가 vs. 책임자 (1) | 2012/03/22 |
|---|---|
| 관리자가 이런 일까지? (2) | 2012/02/13 |
| QA팀은 없다고 생각하라 (5) | 2010/10/11 |
| 개발팀장과 프로젝트관리자(PM) (6) | 2010/10/04 |
| 개발자의 파워는 어디에서 오는가? (27) | 2010/08/03 |
| SW회사, 이런 사장이 문제 (11) | 2009/11/10 |


|
|
| 전문가 vs. 책임자 (1) | 2012/03/22 |
|---|---|
| 관리자가 이런 일까지? (2) | 2012/02/13 |
| QA팀은 없다고 생각하라 (5) | 2010/10/11 |
| 개발팀장과 프로젝트관리자(PM) (6) | 2010/10/04 |
| 개발자의 파워는 어디에서 오는가? (27) | 2010/08/03 |
| SW회사, 이런 사장이 문제 (11) | 2009/11/10 |
최근에 국내 유수 대학의 컴퓨터 공학 교수를 만난 적이 있다. 그 교수님도 문서를 작성하면서 Software를 개발하면 더 오래 걸린다고 굳게 믿고 있었다. 어느 정도 이해가 되는 상황이다. 원래 소프트웨어 공학은 실전에서..
많은 회사들이 개발 프로세스 개선을 하겠다고 선진 개발 방법론을 흉내내거나 실패한 대기업의 프로세스를 가져다가 적용하곤 한다. 복잡한 프로세스와 많은 Template를 가져다가 적용해보려고 하는데 대부분은 실패를 한다. 기초..
회사는 끊임없이 변화하지 않으면 지속 성장하지 못한다. 하지만 변화는 피와 살을 깍는 고통을 동반하고 또 많은 회사가 변화에 실패해서 성장하지 못하거나 사라져간다. 보통의 사람들은 대부분 변화를 싫어하고 기존에 하던대로 계속..
1. 프로그래밍에 열정이 있어야 한다. 열정이 없고 즐기지 못하면 평생하기 어려운 일이다. 2. 프로그래밍 기초 원리를 완전히 이해해야 한다. 원리를 모르면 근본적인 해결을 할 수 없다. 3.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야 한다...
얼마전 실리콘밸리의 한 Startup company에서 CTO로 일하고 있는 오랜 친구가 한국에 놀러와서 같이 여행을 갔다. Informix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시작해서 한 20년 정도 일한 중국인 친구다. 같이 일을..
우리나라 조직문화는 전문가보다 책임자를 선호한다. 조직의 장이 책임을 지고 모든 일을 알아서 하는 것이다. 상명하복 관계 위주다. 경영자가 SW개발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 누구 한명이 책임지고 개발해줬으면 하는 생각을 하..
소프트웨어 회사의 자산은 무엇일까? 흔히 개발자가 소프트웨어 회사의 재산이라고 한다. 이런 회사일 수록 회사가 가지고 있는 것은 정말 개발자밖에 없다. 또한 파악하기 어려운 한 무더기의 소스코드가 있다. 개발자들이 나가면 이..
우리나라 SW 조직에서 관리자란 위치는 참 애매한 위치다. 물론 전문 관리자라면 얘기가 다르지만 왕년에 SW를 조금 개발해 본 경우가 애매하다. 개발팀에서 가장 경험이 많은 SW 개발자들이 주로 팀장이 되곤 한다. 이 경우와..
수많은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첫번째 성공을 거두고 나서 두번째 도약에 실패하고 사라져간다. 물론 첫번째 성공도 어렵지만 이미 성공의 경험이 있고 방법을 알고 있는 회사들이 두번째 또는 세번째에는 많이 실패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이 얼마나 발전했는데 아직도 스펙을 제대로 작성하고 개발을 하는가?' 라고 하면서 스펙 작성에 반대하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스펙, 설계를 작성하고 구현을 하고 테스트를 하는 방식으로 개발하는 것..
QA팀이 없다고 생각하지 않아도 실제로 없는게 참...
좀더 많은 회사에서 제대로 된 QA팀이 운영되기를 바랍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제주소년님
회사의 규모가 얼마나 되나요? 개발자의 인원수에 따라서 QA팀을 운영하는 방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QA팀이 개발자의 심부름꾼정도라.. 정말 동감이죠 'ㅅ'
개발 하다가 나름 QA쪽의 비젼을 보게 되었고, 계속 개발 관련 공부도 하고 QA관련 공부도 계속하는데..
현실은 답답하기만 하네요.
적은 규모의 QA팀도 아니고 나름 조직 자체는 제대로 세팅되었다고 하는데..
가장 큰 문제는 말씀해 주신대로 전체 조직의 인식인 것 같습니다.
Noel님 반갑습니다.
QA팀이 일단 세팅되면 또 새로운 도전이 시작됩니다. ^^
반갑습니다.
충분한 testbasis를 얻기 위해 개발프로세스와 QA의뢰절차를 개선하고 있습니다.
개발조직에서는 문서쓰는 것을 힘들어 하고, 심지어 소비적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V-Model 등에서는 각 단계별로 testbasis가 산출되어야 하고, 테스트 후 testware가 산출되어야 한다고 정의합니다.
개발조직에서는 요즘같이 빠르게 변모하고 있는 시대에 매우 뒤처질만한 행동이라고 반박합니다.
저는 그래도, Agile이라 하더라도 정의되고 리뷰되어야 할 것들은 문서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능명세나, 기본설계서 정도는 필수라고 생각하지요.
실제 다른 회사들은 이 문제를 어떻게 풀고들 계신지요?
기능명세 없이 테스트를 기획할 순 없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