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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규현의 소프트웨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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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일 금요일

한국 회사와 불가리아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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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꽤 오래 전에 비슷한 일을 하는 두 회사를 접했다. 두 회사 모두 웹프레임워크를 개발하는 회사였다. 한국 회사는 웹프레임워크를 솔루션 형태로 개발해서 3~5천만원을 받고 약간의 SI를 더해서 한국 회사들을 대상으로 영업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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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규현
Plexo의 창립자이자 개발자다. 30년간 한글과컴퓨터, 안랩 등에서 수많은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경험을 바탕으로, 예측 가능한 프로젝트 일정 관리를 위한 WBS 기반 프로젝트 관리 소프트웨어 Plexo를 만들었다. 실시간 협업, 리소스 관리, 일정 예측 기능을 통해 개발팀이 약속을 지키는 프로젝트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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