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도 기억하지 못하는데...
'소프트웨어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는 것과 실행하는 것 (17) | 2011/03/06 |
|---|---|
| 작은 회사에서 희망을 보다. (16) | 2011/03/01 |
| 어제 일도 기억하지 못하는데... (6) | 2011/02/13 |
| A/B는 뭘까? (9) | 2011/02/06 |
|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위한 소통의 장 (3) | 2010/07/08 |
| 애플이 아이폰4에서 한글을 바꾼 이유는... (9) | 2010/07/07 |


|
|
| 아는 것과 실행하는 것 (17) | 2011/03/06 |
|---|---|
| 작은 회사에서 희망을 보다. (16) | 2011/03/01 |
| 어제 일도 기억하지 못하는데... (6) | 2011/02/13 |
| A/B는 뭘까? (9) | 2011/02/06 |
|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위한 소통의 장 (3) | 2010/07/08 |
| 애플이 아이폰4에서 한글을 바꾼 이유는... (9) | 2010/07/07 |
최근에 국내 유수 대학의 컴퓨터 공학 교수를 만난 적이 있다. 그 교수님도 문서를 작성하면서 Software를 개발하면 더 오래 걸린다고 굳게 믿고 있었다. 어느 정도 이해가 되는 상황이다. 원래 소프트웨어 공학은 실전에서..
많은 회사들이 개발 프로세스 개선을 하겠다고 선진 개발 방법론을 흉내내거나 실패한 대기업의 프로세스를 가져다가 적용하곤 한다. 복잡한 프로세스와 많은 Template를 가져다가 적용해보려고 하는데 대부분은 실패를 한다. 기초..
회사는 끊임없이 변화하지 않으면 지속 성장하지 못한다. 하지만 변화는 피와 살을 깍는 고통을 동반하고 또 많은 회사가 변화에 실패해서 성장하지 못하거나 사라져간다. 보통의 사람들은 대부분 변화를 싫어하고 기존에 하던대로 계속..
1. 프로그래밍에 열정이 있어야 한다. 열정이 없고 즐기지 못하면 평생하기 어려운 일이다. 2. 프로그래밍 기초 원리를 완전히 이해해야 한다. 원리를 모르면 근본적인 해결을 할 수 없다. 3.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야 한다...
얼마전 실리콘밸리의 한 Startup company에서 CTO로 일하고 있는 오랜 친구가 한국에 놀러와서 같이 여행을 갔다. Informix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시작해서 한 20년 정도 일한 중국인 친구다. 같이 일을..
우리나라 조직문화는 전문가보다 책임자를 선호한다. 조직의 장이 책임을 지고 모든 일을 알아서 하는 것이다. 상명하복 관계 위주다. 경영자가 SW개발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 누구 한명이 책임지고 개발해줬으면 하는 생각을 하..
소프트웨어 회사의 자산은 무엇일까? 흔히 개발자가 소프트웨어 회사의 재산이라고 한다. 이런 회사일 수록 회사가 가지고 있는 것은 정말 개발자밖에 없다. 또한 파악하기 어려운 한 무더기의 소스코드가 있다. 개발자들이 나가면 이..
우리나라 SW 조직에서 관리자란 위치는 참 애매한 위치다. 물론 전문 관리자라면 얘기가 다르지만 왕년에 SW를 조금 개발해 본 경우가 애매하다. 개발팀에서 가장 경험이 많은 SW 개발자들이 주로 팀장이 되곤 한다. 이 경우와..
수많은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첫번째 성공을 거두고 나서 두번째 도약에 실패하고 사라져간다. 물론 첫번째 성공도 어렵지만 이미 성공의 경험이 있고 방법을 알고 있는 회사들이 두번째 또는 세번째에는 많이 실패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이 얼마나 발전했는데 아직도 스펙을 제대로 작성하고 개발을 하는가?' 라고 하면서 스펙 작성에 반대하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스펙, 설계를 작성하고 구현을 하고 테스트를 하는 방식으로 개발하는 것..
에버노트 정말 물건인것같아요 이년전부터 사용하고있는데 할일, 웹상에서 스크랩한것, 아이디어를 적고있습니다
희미한잉크가 선명한기억보다 오래간다는 말이 요새 절실히 느끼고있습니다.
SRS 작성은 여전히 어렵네요 흑흑
이곳에 문서화에대해서 정말 많이 배우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오산돌구님
에버노트를 쓰고 계시는 군요. 정말 좋죠.
SRS를 쓰는 방법을 즉, 요구사항을 분석해서 스펙을 작성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우거나 경험하지 않고 제대로 작성한다면 "기적"일 겁니다.
골프를 책보고 배울 수 없는 것과 비슷합니다.
출판하신 책말고 다른 학습방법은 없나요? 비용이들어도 배우고싶습니다
오산돌구님 안녕하세요.
책에서도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미국 소프트웨어 회사에 취업하여 몇년 정도 배우는 방법이 있고, Requirement Specialist에게 배우는 방법이 있습니다. 실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Requirement Specialist와 SRS를 직접 작성하면서 배우는 방법입니다. 책에서 이 방법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잘 찾아보세요. ^^
실제로 저희 회사에서는 소프트웨어 분석 능력 향상 교육을 여러 회사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음.. onenote 이런게 좋다고 하는데 저는
Windows Tablet Edition에 들어있는 필기장(journal)을 이용하고 있답니다.
타블렛 노트북(일반 터치가 아닌 전자유도식 타블렛입니다)이기 때문에 정말 필기장은 손으로
메모지에 쓰는것 처럼 촥촥 쓰고, 너무 크게 써서 공간이 없으면 선택하고 축소해서 또 쓰고
이런식으로 활용하고 있죠. 아무튼 그게 없으면 공책이라도 들고 다니는데 이상하게
적을것을 안들고 다닐때에만 기발한 아이디어가 떠오르더라구요 ^^;
구차니님 안녕하세요.
저도 한 3년간 타블렛PC(OS는 XP Tablet Edition)에서 OneNote를 썼었습니다. 제것도 전자유도식이었습니다. Journal도 좋은 툴이군요.
요즘은 주로 타이핑을 하거나 음성으로 정리를 하는데 그러다 보니 옛날의 필기 방식이 가끔 그리워지거나 필요할 때가 있더군요. ^^